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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토리쩜넷
(2010-08-17 09: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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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보다 늦어진 인사입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16일 저녁에 올려야 했는데, 17일 당일 아침에 막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올려서 오늘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의 격려의 글을 보고 가야 했는데, 휴가나 사지방(사이버 지식방)에서나 읽어야 하는군요. 그 날이 와버렸어요!정말 입영 ..
비스토리쩜넷
(2010-08-15 1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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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렸을 적에 예방주사를 기다리는 듯한 기분입니다. 8월 16일 논산훈련소로 입영하는 분들 다음으로 17일에 입대를 하게 되니까요. 지난 주에 친구 두 놈이 입대했는데, 정확히 지금으로부터 1주일 전에 "지금 심정이 어떠냐?"라는 질문에 "글쎄, 당일 되봐야 알겠는데?ㅋㅋ" 라는 대답을 한 이유를 ..
비스토리쩜넷
(2010-07-19 0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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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방학한지 언 1달하고도 보름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뭐 했냐 하면, 애니메이션 감상 외에는 그냥 먹고자고만 했습니다. 운동을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더위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보니 결국 이지경까지 와버렸습니다. 이젠 정말 물러설 수 없더군요. 몸무게는 불어만 가니까요. 딱히 사냥하..
비스토리쩜넷
(2010-06-20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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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축전은 만들지도 않았을 뿐더러, 제가 자주 사용하는 포토샵 스킬은 화려함보다는 깔끔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 성격이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잉여력이 오르는 시점에 적절한 시기에 100만힛을 달성하신, 코나타의마음 님. "딱히 만들고 싶어서 만든 게 아니에요, 운이 좋았을 뿐이라..
비스토리쩜넷
(2010-05-25 1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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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던 베타버전의 첫화면 꾸미기 기능이 새롭게 나온지 '꽤' 됐습니다. 사실 티에디션으로 정식 오픈이 되면서 부족했던 기능을 강화하여 정말 기뻤답니다. 특히 섬네일을 사용자 임의대로 조정하는 기능은 정말 멋지더군요. 더욱이 새로운 기능과 ..